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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진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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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이란교회 예배 함께 드리기
첨부파일 10개

세미한 교회는 DFW 지역의 난민 교회 - 이란교회, 파키스탄교회, 아프리카 교회, 미얀마교회- 를 섬기고 있습니다.
4년 전부터, 세미한 교회가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 하면서 교단을 통해 소개받은 교회들 입니다.  
올해에는 매달 한 교회씩 함께 예배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그 첫번째 예배가 이란교회에서 드려졌습니다. 


2월 4일 주일 이란교회 예배 함께드리기.

이번 예배는, 한달 전부터 예배 참여자를 모집하고 준비모임을 가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모임을 하면서 몇가지 준비를 하였습니다.
1. 최영광 전도사님을 통해 이란의 문화, 종교, 정치, 난민 등에 대해 배웠습니다.
2. 우리는 한글과 이란어(페르시아어) 특송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때' 를 준비하였습니다.
3. 김요한목사님은 말씀을 준비하고, 헌금, 교제의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당일 예배에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특송을 한국어와 이란어(페르시아어)로 준비를 했는데, 성도님들이 좋아해 주셨습니다. 
찬양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때' 의 후렴을 부를때는 성도들 모두 일어나서 한목소리로 크게 찬양을 하였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모두가 큰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듣고, 헌금하고, 저녁 식사의 교제를 나눴습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음식과 선물로 섬기시겠다고 헌신해 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스낵, 음료수, 이란교회 아이들을 위한 선물, 치킨 셋트 메뉴...  예배를 위해 각 분야에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란, 이라크, 한국, 브라질, 미국 5개국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맛있는 저녁식탁 교제후 다함께 사진을 찍으며 서로간에 격려하고 은혜를 나누는 모습이 천국 같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라미 목사님이 'Heaven is here' 이라고 기쁨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항상 천국을 경험하는 이란 교회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