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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진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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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파키스탄교회 예배 드리기
첨부파일 4개
세미한 교회는 DFW 지역의 난민 교회 - 이란교회, 파키스탄교회, 아프리카 교회, 미얀마교회- 를 섬기고 있습니다.
4년 전부터, 세미한 교회가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 하면서 교단을 통해 소개받은 교회들 입니다.  
올해에는 매달 한 교회씩 함께 예배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도 11월 11일 마지막 난민교회 예배 장소는 파키스탄교회입니다.
파키스탄교회는 4년전 세미한 교회가 Mother Church가 되어 달라스에 개척하였습니다.
달라스의 첫 파키스탄 교회입니다. 
현재는 플레이노에 있는 미국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은 강성 이슬람국가로 실제 0.2%의 크리스찬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은 고스란히 미국내 파키스탄 커뮤니티에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파키스탄 크리스찬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힘슨 상황이지만 실베스터 목사니을 중심으로 교회가 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일 예배에 놀라운 은혜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특송으로 '승리를 외치며' 를 준비했습니다. 
한국어, 우르드어 (파키스탄 국어), 영어.
설교를 통해 은혜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예배가 마쳐지고 5가정이 남아 우리 팀에게 기도를 부탁해 왔습니다. 
한가정, 한가정씩 기도제목을 묻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드렸습니다. 

우리 난민교회 예배팀은 파키스탄교회가 더욱 든든히 성장하길 간절히 기도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 가정이 기도제목이라며 종이에 적어서 건네 주셨습니다.
"Kindly pray for my children Zacharias and Christa that they may know Jesus as personal saviour. 
And for my job that soon I may become a manager at walmart. Thank you. 
Noel Fernandes (My wife's name is Marian)"

국적, 인종, 언어.... 삶의 환경과 문화가 달라도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요, 기도의 동역자로 묶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