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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생명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2018년도의 새해가 힘있게 밝았습니다.
이번 해 우리교회는 Life giving church, 생명을 살리는 교회에 집중하는 한해가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미한교회에 주신 5대 사역중 하나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교회에 집중하기위해 이번해에 세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째전도의 실제적인 훈련입니다.
전도는 전파와 인도가 있습니다. 전파는 현장에서 직접 복음을 전해서 예수님을 소개하는것입니다. 인도는 복음이 있는 장소인 목장이나 교회로 초청하여 복음을 듣게 하는것입니다.
이번해에 복음학교처럼 전도학교를 개설하려고합니다. 4주 코스로 매달 새롭게 열리는 전도학교에서 복음을 전하는 훈련을 배우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훈련을 하려고합니다.


둘째전도부흥회를 통해서 타민족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것입니다.
선교부흥회 대신 열리는 전도부흥회에 강사로 오시는 조영 장로님은 평생 전도지를 가지고 I have a good new for you라는 간단한 영어만으로 수많은 타민족에게 복음을 전한 분입니다. 그 노하우를 전수받아 다가온 땅끝 달라스에 인종에 상관없이 복음을 전하려고합니다.


셋째구주의 사랑 전도축제를 통해 목장과 교회전체가 전도에 집중하는것입니다.
9월달부터 9주간 이어지는 전도축제에 작정한 영혼들을 교회로 초청해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것 입니다. 혼자서 할 수 없지만 함께 모여 전도하면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 훨씬 쉽게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전도는 우리가 이땅에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주신 명령도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2018년도에 세미한의 전 성도들이 복음학교를 통해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전도학교를 통해 전도의 훈련을 받아, 달라스의 모든 불신영혼들에게 전도하여, 사방백리안에 복음듣지 못해 지옥가는 사람없는 꿈이 현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일에, 전 성도님들이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