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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하나님 제가 나가겠습니다

전도 칼럼 ( 2018년 비전 : Life giving Church -생명을 살리는 교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 인간과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관계는 깨어지고, 멸망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멸망할 수 밖에 없게 된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부활을 통해 구속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순종하고 가서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는 신실한 성도들을 통해서 죄사함과 관계 회복의 구원역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그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전도라고 말합니다. 


주님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십니다. 

교회안의 사역과 교제에만 열심인 나머지, 영혼 구원을 위해 밖으로 뛰어나가 외치지 않는 성도들에게 안타까운 심정으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 4:35 "


구원받은 성도가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무관심하고 무기력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삶의 밭, 비지니스의 밭, 직장의 밭, 학업의 밭 등 수많은 만남의 현장들이 있습니다. 

이미 추수때가 되어서 여러분을 기다리는 영혼들이 많습니다. 


그런 많은 만남들 가운데 "하나님 제가 나가겠습니다. 오늘 만나는 수많은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 선포가 바로 우리들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한주간 동안 만나는 잃어버린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세미한 전성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