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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중에서 - 저자: 조영 장로


세계 복음화에 선구자 역할을 했던 미국이 이제는 복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피선교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노방전도를 하면서 신실한 크리스챤을 만나는 경우가 겨우 2~3%정도에 불과합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노방전도를 하는 동안 미국인이나 타 인종 전도자들의 모습을 거의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인의 미국 이민 역사는 100주년을 넘었고, 미주 한인의 숫자는 25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미주 한인교회의 성도들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살게 하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한인 성도들이 영적으로 캄캄한 이 땅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영원한 천국 본향을 사모하며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잠시 살아가고 있는 영적인 디아스포라들입니다. 

우리는 역사상 전례 없는 세계화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해마다 국제적 이주와 교류가 급증하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한인 디아스포라는 세계선교를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음의 비밀병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가 점점 심해지는 이슬람, 힌두교, 불교권의 사람들을 비롯해서,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종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 DFW 지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막16:15"


세미한 성도 여러분! 먼저는 우리 한인들을 위해 열심히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이 일상에서 만나는 타민족, 타인종 들에게도 말과 행동으로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의 일상은 선교의 최전방이 되었습니다. 

전도와 선교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온 천하가 이 미국땅에, 우리 달라스 지역에 이미 '다가온 땅끝'으로 존재합니다.


세미한 성도 여러분! 한주간도 만나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