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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If you die tonight, are you going to heaven?"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중에서 - 저자: 조영 장로



저는 패스트푸드점에 들르면 일단 커피를 마시면서 손님들을 살핍니다. 

그리고 테이블을 돌며 눈이 마주치는 손님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합니다.

"Good Morning!"

그리고 첫 테이블에 다가가서 활짝 웃으면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Good Morning!"

어린 아들과 같이 아침 식사를 하던 젊은 여인이 반갑게 웃음으로 맞아줍니다. 

"I have good news for you!"

"Thank you!" 

전도지를 받아든 여인은 연신 미소를 띠고 내용을 살핍니다.

"I hope to see you in heaves one day. God bless you"

"Oh, thank you! God bless you, too!"


그리고 웃음꽃이 활짝 피어 있는 다음 테이블로 향합니다.

"Good Morning! Could I share good news with you?"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반갑다는 듯이 인사합니다. 

간단한 인사와 안부로 저를 소개하고 대화를 이어 갑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며 질문을 합니다. 

"May I ask you a question?"

"Sure!" 

 남편이 흔쾌하게 반응을 해옵니다.

"If you die tonight, are you going to heaven?"

아침부터 이 무슨 무례한 질문이냐고 하겠지만, 전도 대상자는 진지 합니다.

"well, I am not sure."

"You know? I've never thought about it."

오늘 하나님이 부르시면 영원히 멸망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그런데 자기 영혼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는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위와 같은 상황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더 안타까운 심정으로 전도를 해야 합니다. 


세미한 성도 여러분!  

한주간도 학교, 직장, 비지니스, 여러 만남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용기있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