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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네가 또 땅의 모든 나라 중에 흩어지고

 


"네가 또 땅의 모든 나라 중에 흩어지고 - 신 28:25"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연단하시고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흩으심의 전략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뿔뿔히 흩어진 상황 속에 살면서 지역마다 예배 처소를 마련한 후, 그곳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양육했습니다.


미국내 한인 이민역사는 구한말 시대로 올라갑니다. 

1902년 12월 22일 기대와 두려움으로 인천 제물포를 출발한 102명의 한인들이 1903년 1월 13일 약 20일간의 항해 끝에 하와이 호노룰루 제2부두에 도착하게 됩니다. 

첫 미국 이민자 102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인천 내리교회 성도들이었고, 이들은 이민 첫해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1950년까지 만명 이내의 이민자는 1965년 이민법 개정으로 인해 이민자들이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250만 명이 넘는 한인이 미국에 살고 있으며, 근면과 성실을 토대로 안정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민 역사가 개개인의 능력으로 삶의 안정을 위한 경제력 뿌리를 내리는 과정 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이땅에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


몇 해 전 소천하신 CCC 대표였던 빌 브라이트(Bill Bright) 박사는 "미국이 전 세계에서 죄가 많은 나라 중에 하나가 되었다"라고 한탄했습니다.

또한 Grace Community Church 의 John McArthur 목사님은 "지금 이 시대 미국 사회의 극심한 죄상을 언급하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이 미국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민족에게 그저 잘먹고 잘살기 위한 아메리칸 드림을 허락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 어두워져 가는 미국에 복음을 전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세미한 성도 여러분! 

지난주 우리는 전도 부흥회를 통해 거룩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실제 전도부원에 들어오신 분, 전도지를 구입하여 개인적인 전도를 시작하신 분. 

여러분이 현재 살아가는 비지니스 현장, 직장, 학교, 가정 등 모든 곳에서 전도의 용사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