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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우리 세미한 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교단은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입니다.

본 교단은 전국 1천6백만 성도가 5억달러 이상의 선교헌금을 통해 1만명 이상의 선교사를 153개국에 파송하여 선교와 전도에 힘쓰는 교단입니다.

미국내에 6개의 신학대학원을 통해 사역자를 배출하는 미국 최대 개신교단입니다.

몇해전 열린 총회에서 'Great Commission Resurgence- 대위임령' 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다루는 선언을 발표하였습니다.


"교통 수단 및 최첨단 정보통신망의 발달과 기술의 혁명, 이민, 난민화, 이다스포라 등 다양한 유형의 인구 대이동으로 전 세계가 북미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동안 해외 선교를 가르키는 선교(mission)와 국내적 개념으로 사용되는 전도(evangelism)를 차별시하는 것은 이미 지나간 개념이다"라고 정리했습니다.


즉, 이제 미국은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이곳이 선교와 전도의 요충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단내 국내선교부(북미선교국- North American Mission Board)에서 미국내 32개 도시를 선정하고 이곳에 교회 개척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세미한 교회는 이 교회개척프로그램에(CPI : Church Planting Institute) 한인교회 최초로 참여하여 진행중이며, 이상헌 전도사 부부가 현재 훈련 중에 있습니다.


교회가 교회를 개척하여 한 도시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 한사람은 한영혼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미국의 많은 도시에서는 타 인종을 향한 전도 전략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미한 교회도 난민사역, 홈리스 사역, 전도팀 사역, 인디안 선교 등 전도의 장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세미한 성도 여러분! 지난주 부활절을 보낸 이후 부활의 증인으로 사셨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날리며 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라기는 이제 조금더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증거하고, 권면하여 우리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세미한 전성도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교회, 구원의 감격이 넘치는 세미한 교회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