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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전도팀 박내실 집사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희락4목장에 속해있는 박내실 집사입니다. 

작년에 세미한 교회에 등록하여 전도팀에서 전도대원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저에게 전도를 할때, 오히려 그들을 핍박했던 사람입니다. 

한국에 살때는 토속종교를 믿고 있어서 굿을 하고 부적을 몸에 지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미국에 와서도 한동안은 한국에서 부적을 우편으로 받았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교회를 출석하며,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귀에 들어오고,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내 안에 믿음이 들어오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 나의 구주로 영접을 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과, 하나님을 대적했던 죄들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믿고, 그 사랑을 깨달으며, 얼마나 많이 울면서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되면서, 제가 했던 것은 전도였습니다.

제 도넛가게로 들어오는 사람에게 "Do you know Jesus? Jesus waiting for you" 라며 부족한 영어로 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담임목사님께서 설교 중, 경주 최부자 이야기를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 세미한 교회 사방 백리안에 예수님 모르고, 복음 못듣고 지옥 가는 사람 없게 합시다!" 라는 말씀이 저의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세미한 교회 전도팀에 들어가 지금 전도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제가 늦게 예수님을 믿다 보니, 그동안 예수님을 안믿었던 시간까지 회복하고자 최선을 다해 전도를 하려고 합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예수님께서 부어주시는 풍성한 은혜가 있습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전도를 하면 할수록 은혜가 넘칩니다.

전도의 길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길을 걸어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