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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전도팀 양옥림 권사 간증

할렐루야!!

저는 사랑초원 초원지기로 섬기고 있는 양옥림 권사입니다.


수년전담임목사님께서 설교중에 “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최선의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지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노방전도가 생각났습니다왜 노방전도가 생각났는지 그때는 몰랐습니다

노방전도가 부담이고아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어려움도 있고전도지를 나누며 거절당할까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시작했고그렇게 시작된 노방전도는 쉽지 않았습니다.


전도를 하다보면면박을 주는 사람들주님을 탓하는 사람들교회를 원망하는 분들예상치 못한 질문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 마다 웃음으로 넘깁니다.

그리고 저는 속으로 로마서 1:16절을 암송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하고 나면 새 힘이 생깁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무엇 보다 귀한 일이기에주눅들 것도… 힘들것도 없다!! 라며 스스로에게 선포하곤 합니다.


예전에 이런 저런 핀잔을 주던 사람들교회와 주님을 탓하고면박주던 사람들그런 믿지 않는 분들도 이제는 점점 친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부족한 영어지만타 민족을 향해 간절히 외칩니다.

“ Do you Believe in Jesus ? Jesus Loves you!!! “

간혹타민족 목사님이나교회 리더도 만나게 됩니다크리스찬도 만나게되어 서로 격려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에 고맙다고도전을 받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제가 힘이 나고한영혼한영혼이 더욱 간절해 집니다.

저는 이런 타민족타문화 사람들과한인들, 믿지 않는 분들이 예수님을 만날 때까지 열심히 전도의 자리를 지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