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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전도는 '도전'입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전도에 대한 메세지가 종종 등장합니다. 

특별히, 구약성경 요나서는 전도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구체적인 전도 명령을 내리십니다. 

니느웨에 가서 그들의 죄악과 부패를 선포하고 그들로 하여금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요나를 사용하십니다. 

요나에게 있어서 거대한 제국 앗수르, 그것도 가장 중심부인 수도 니느웨에 들어가 그들의 멸망을 외치고 회개를 촉구한다는 것은 실로 두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낯선 이방인이 와서 자기 나라의 멸망을 선포할 때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나 선지자는 다시스로 도망하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도 주위에 분명 전도대상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나처럼 도망하거나 회피할때가 있습니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 관계의 문제가 발생될까 하는 염려로 도전조차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전도는 도전'입니다. 


결국 요나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됩니다. 

순종할 때, 기적도 함께 일어났습니다. 

"40일 이후, 이 성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라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선포 했을때, 놀랍게도 니느웨 성의 백성 모두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기적을 보게 되었습니다. 


"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 눅 11~32"

성경은 분명히 요나의 '전도'를 듣고 그들이 회개 하였다고, 돌아왔다고 증언합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요나같은 전도자를 찾으십니다. 

오늘날 미주 한인 공동체제 전도자들을 세우시고 이 멸망의 길을 향해 달려가는 미국의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를 원하십니다. 

달라스는 우리 세미한 교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우리가 도전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전도를 해야합니다. 

거듭남을 체험하고 구원받은 성도라면, 가서복음을 증거하라는 주님의 간곡한 음성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세미한 성도 여러분! 한주간동안 한영혼! 한가정! 에게 다가가 예수님을 소개하는 복된 한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중에서 - 저자: 조영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