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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세미한교회에 와보니 너무 좋습니다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중에서 - 저자: 조영 장로


전도자들은 농부처럼 복음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리면 됩니다.

좋은 마음밭에 떨어진 씨는 반드시 싹이 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많이 뿌리면 많이 뿌린 만큼 거두는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우리 전도자들은 준비된 영혼들을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놀랍겠도 주님께서 오늘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시고 예비하신 영혼들은 "I have good news for you. Jesus loves you!"를 외치기만 해도 즉각 반응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성령님께서 그동안 그 영혼에게 여러 과정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그 마음을 두드리셨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가운데 오늘 이 전도자를 통해서 열매를 맺도록 준비하시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라는 말 한마디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체험을 한 전도자들은 결국 구원의 주권자는 오직 성령이심을 간증하게 됩니다. 


지난주 세미한 교회에 등록한 새가족 중 한분이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한인 마트에서 전도하시는 분을 통해 세미한 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한인 마트로 쇼핑을 갈때마다 전도하시던 분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반갑게 웃어 주셨습니다. 

전도지와 CD를 건네주시며, 교회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변함없는 전도자들의 모습을 보며 용기를 내었습니다. 

세미한 교회에 와보니 너무 좋습니다"


세미한 성도 여러분! 언젠가 여러분도 누군가의 전도를 받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전도의 씨앗을 뿌려야 하지 않을까요?

한주간도 열심히 복음의 씨앗을 뿌려 열매를 거두는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