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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칼럼-전도144

전도칼럼-전도144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 고전 9:16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 중에서 - 저자: 조영 장로


저는 '하나님께서 그 전능하신 능력으로 단번에 복음화 시키실 수 있으실 텐데 왜 우리를 사용하실까?' 라는 질문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이 질문을 묵상하는 가운데 성령께서 그에 대한 분명한 두가지 이유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첫째, 우리 믿는 자들에게 천하보다 더 귀한 영혼을 구원하는 하늘의 상급을 받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을 지극히 사랑하셔서 그 귀한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에 동역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기쁨으로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예비된 상급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단 12:3"

하나님은 전도와 하늘의 상급이라는 축복의 공식을 예비하시고 우리와 같이 동역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둘째, 우리 성도들이 나가서 복음을 증거할때마다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구원받은 자로서의 기쁨이 넘쳐서, 내가 전도를 하게되고 열매가 맺어지면 알게 됩니다. 

상상해 보십시요. 여러분이 전도한 불신자가 교회에 등록하고, 새신자가 되고, 헌신된 성도로 자라가는 모습을 보게된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시간이 지나서 그 성도가 직분을 받고, 누구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게된다면 전도자로서 놀라운 은혜와 감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능력있게 선포하는 삶을 살도록 예비하신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 고전 9:16"

초대교회 성도들은 오순절 성령을 체험하는 순간 그들이 알고 있던 복음으로 가슴에 뜨거운 불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세미한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가 복음을 들고 나가야 할 때입니다. 

3월 16일~18일까지 전도부흥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LA지역 길거리 전도자, ANC 온누리교회 전도사역 담당 조영 장로님을 모시고 전도부흥회를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영혼을 전도하며 겪은 경험과 생생한 간증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하시고, 전도부흥회에 모든 분들이 참여하셔서, 은혜받고 복된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