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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칼럼

주보칼럼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에게 전해 주십시요

어떤 신학교에서 설교학 시간에 설교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신학생이 처음 실습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는 자기 순서가 되어 강단에 올라갔습니다. 그는 긴장이 되어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어떨 결에 입을 연 그는 "여러분,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아십니까?"라고 했습니다.

모든 청중들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 때 그 학생은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하고 내려왔습니다.


노발대발한 교수는 다음 날도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학생은 또 할 말을 잃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아십니까"라고 했습니다.

그 때 학생들이 웃으면서 "다 압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그 학생은 "여러분이 다 아는 것을 제가 말할 필요는 없지요."라고 말하고 강단에서 내려왔습니다.


화가 난 교수가 그 다음 날에도 다시 그를 강단에 세웠습니다.

다음날 강단에 올라간 이 학생은 또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제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아십니까?"

이때 학생들은 웅성웅성 하면서 안다는 학생도 있었고 모른다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그 때 이 학생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에게 전해 주십시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이 신학교의 전도표제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사람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전해주자" 이것이 전도입니다.


사랑하는 세미한 성도 여러분!

전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 마십시요.

전도는 내가 아는 맛있는 맛집, 좋은 학교정보를 소개하는 것 처럼 교회자랑, 예수님 자랑, 나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찬송가 505 온 세상 위하여 후렴을 보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 다듣고 그 사랑 알도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한주간 동안 505장 찬송을 힘차게 부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마다 여러분이 아는 예수님, 여러분이 만난 예수님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